[青橋由高] W新婚お嬢様!


제목
W新婚お嬢様!

작가
青橋由高

리뷰
모 재벌의 후계자인 주인공. 시작부터 충격의 더블웨딩. 호적제도의 편법을 이용해 신부가 두 명!
다른 작품이라면 결말이었을 부분이 이 작품에서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파격적인 프롤로그로 시작되는 작품.

동갑내기 소꿉친구, 주인공네 그룹만큼은 아니지만 꽤 큰 회사 사장의 외동딸인 미코토. 츤데레에, 발군의 프로포션. 가라테를 익혀서 말보다 손이 먼저 나온다.
두 살 연하에 금발의 북구계 하프. 순종적이고 성격에 작은 동물같이 귀여운 여동생 계열의 오토네. 결혼 전까지는 유학생으로 주인공 집에 거주중이었다.

주인공, 미코토, 오토네는 셋 다 소꿉친구. 미코토랑 오토네는 친자매처럼 사이가 좋다.
둘 다 주인공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누가 이기든 사이좋게 지내자는 라이벌 선언까지 했던 상태.
다만 뜬금없는 사고가 터져서 더블웨딩으로 둘 다 주인공의 신부가 된다.
뭐 주인공만 땡잡은거지. 복받았다. 

전개가 신선하고,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아무튼 신혼. 러브러브 신혼부부'들'의 모습이 인상적.
중동 지방이 아니라면 말도 안되는 중혼이 너무 쉽게 용인되는 느낌도 있지만……
뭐 미소녀문고니까. 깊게 따지지 말자. 어차피 러브러브 하렘이 이 브랜드 모토니까.

그나저나 미코토는 전형적이었는데 오토네 성격이 여러가지로 좀 깨긴 했음.

평점
S+

총평
파격적인 플롯으로 호평을 얻었던 작품. 다만 출간일시가 요 근래라서 그런지, 아직 증판은 안 된 모양,
작가가 꽤 유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굉장히 재미있으니 아무쪼록 증판이 되기를.
お嬢様フォーシーズンズ와 같은 시간대, 같은 무대에서 진행되는 작품.
작중에서 소문의 4다리 남자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오고 시즈쿠, 레오나에 대한 묘사도 있다.
일본에는 이런 크로스 요소에 불만을 느낀 팬도 있었던 모양인데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았음.
S+ 줄까 S 줄까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S랭크로 평가. 전 점수에 후합니다.
by azurewind | 2009/03/31 23:52 | 미소녀문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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