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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あねスポッ! お姉ちゃんと体育祭 작가 青橋由高 리뷰 세 명의 미인 누나들과 살고 있는 주인공은 자기가 입양아인걸 알게 되어 쇼크로 부모가 있는 북해도로 도피. 이유는 누나들을 이성으로서 좋아하기 시작했기 때문. 절대로 들켜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심경이었음. 하지만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당해 결국 본가로 돌아옴. 하지만 누나들은 남동생이 입양아인거 옛날부터 다 알고 있었다-_- 주인공을 동생이 아니라 이성으로서 이미 좋아하고 있었음. 결국 주인공 뻘짓. 히로인은 누나 3명. 전부 다 체육에 자질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 주인공도 육상에 재능있음. 첫째 누나 미나미. 전일본 수구대표 선수에 현재는 학교의 체육교사. 술을 엄청 마셔댄다. 주인공을 반쯤 엄마처럼 키웠음. 모성본능이 매우 강함. 둘째 누나 나유키. 얼굴에 감정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레이 타입. 피겨 스케이팅을 하다 그만두고 현재는 치어리딩부 부장. 주인공에게 솔직하지 못한 다른 두 자매와 달리 매우 상냥하게 동생을 아낌. 셋째 누나 하루나. 자매 중 제일 새침한 성격. 얼굴만 마주치면 츤츤츤츤츤츤츤츤. 라크로스부 에이스. 나유키 귀여워요 나유키. 하루나는 지나치게 츤츤거림. 평점 A 총평 절대무적 아가씨랑 같이 이것도 A+ 줄까 A 줄까 고민을 오래 했던 작품. 나중에 A+로 수정 가능성 있음.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답답한 면도 없이 깔끔한 편. 하루나 지나치게 츤츤댐. 이 소설은 그림이 별로라서 점수가 좀 깎이는 편. 외전 동인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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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몇 번이나 말했듯 여긴 절대 안 위험한 장소~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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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기마ㅓ랑너ㅣ 연대..
by 알바트로스K at 12/23 잠을 못 잤음... 고로.. by 애져윈드 at 11/13 원래 겉과 속은 다른거 .. by 엽전나나 at 05/02 음......역시 수능은.. by 시데프 at 11/19 저런 --;; 술과 담배가 .. by 엽전나나 at 11/15 억, 이 블로그 오래 가.. by 시데프 at 10/26 어이쿠.. 저도 네타 당.. by 엽전나나 at 10/05 사실 그거 접니다. 살려.. by 엽전나나 at 09/16 카드님아들의 명복을 빕.. by 엽전나나 at 08/11 -ㅅ-; by 엽전나나 at 07/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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